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 지역별 공로자 공로패 수여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 지역별 공로자 공로패 수여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6.04 2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 공로패 수여 기념 사진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 공로패 수여 기념 사진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대세충)은 4일 오전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지역별로 기독교를 지켜내기 위해 헌신한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공로패 수여식은 50여명의 실행위원회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1부 예배, 2부 임원 소개와 공로패 수여, 3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무총장 박진홍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가 '우리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꿈꾸는 충청'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2부 임원 소개와 공로패 수여에서 박상준 목사의 사회로 임원을 소개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에서 수고한 각 지역별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는 김영길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지영준 저스티스 대표변호사, 윤주봉 정부대전청사 기독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손정숙 박사, 김유나 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 대표, 김용필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정책특보, 박서영 법무사, 이재수 건강한사회를위한충북연합 대표, 박명용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유영권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등 총 10명에게 수여됐다.

김영길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는 한국교회와 바른인권을 위한 활동으로, 지영준 저스티스 대표변호사는 한국불교문화체혐관 건립 저지를 위한 변론 활동으로, 윤주봉 정부대전청사 기독직장선교연합회 회장은 직장선교를 통한 교회 부흥 활동으로 공로패를 받았다.

손정숙 박사는 왜곡된 역사 교과서를 바로 잡고 있는 활동으로, 김유나 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 대표는 민주시민교육 조례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김용필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정책특보와 박서영 법무사는 충남인권조례를 폐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이재수 건강한사회를위한충북연합 대표는 충북인권조례를 폐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공로패가 전달됐다.

박명용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유영권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은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한 이단 대책 공로로 공로패가 전해졌다.

3부 안건 토의에서 충청을 영적 윤리·도덕적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에게 성경과 건강가정세우기 책자와 안내문을 발송키로 하고 이단사이비 분별 및 척결에 대한 정보지 작성 및 발송키로 결의했다.

공로패를 수여 받은 공로자들은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으로 충청권을 윤리·도덕적 청정지역으로 만들고 복음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정호 대표회장은 “지금까지 대전·세종·충남·충북의 복음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가 충청권을 윤리·도덕적 청정지역으로 세워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