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 선정
세종충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 선정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9.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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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정형외과 이기수 교수 연구팀
세종충남대병원 정형외과 이기수 교수 연구팀

세종충남대병원은 정형외과 이기수 교수 연구팀(이기수·김상범·이정길 교수)이 2020년도 제1차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이 지원한 과제는 '3D 센서 기반 관절 가동범위 및 각속도 측정기기'로 연구내용이 뛰어나고 독창적 영역이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1조2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추진한다.

시장 친화형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제품 개발과 4차 산업혁명 및 미래 의료 환경 선도, 의료 공공복지 구현 및 사회문제 해결 등을 목표로 첫 단계인 올해는 875억 원 규모, 모두 289개 신규 과제를 지원한다.

이기수 교수는 "언택트 기반 인공지능 연구에 대한 개발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첨단 의료기기의 임상 적용과 의료기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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