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전시, 10일부터 PC방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완화
세종·대전시, 10일부터 PC방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완화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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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이미지/사진제공=연합뉴스 제공
PC방 이미지/사진제공=연합뉴스 제공

세종·대전시가 1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PC방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했다.

이번 조치는 PC방의 경우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할 경우 운영이 가능한 시설로 판단된데 따른 것이다.

PC방은 앞으로 전자출입명부 작성, 실내 마스크 상시 착용, 한 칸 띄어앉기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할 경우 집합이 허용되며 미성년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다만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노래연습장은 비말 전파 등의 위험을 고려해 영업중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는 300인 이상 대형학원에 대해서도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집합제한 조치로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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