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구국동지회, 송영무-양승동-한상혁-권순일-박병석-김원웅 파문 선언
대전고구국동지회, 송영무-양승동-한상혁-권순일-박병석-김원웅 파문 선언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9.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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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구국동지회가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대전고등학교 출신 6명의 동문을 파문 선언하고 있는 기자회견 장면/사진제공=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구국동지회 제공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구국동지회가 2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대전고등학교 출신 6명의 동문을 파문 선언하고 있는 기자회견 장면/사진제공=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구국동지회 제공

대전고등학교 동문들로 구성된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소속 대전고구국동지회는 25일 같은 학교 출신인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 양승동 KBS 사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박병석 국회의장, 김원웅 광복회장을 동문에서 파문을 선언했다.

대전고구국동지회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은 자랑스러운 대전고의 명예를 더럽히고,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함으로써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데 앞장서는 간신배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고 동문은 해방 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민주국가 건설에 참여했고,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건설에 기여함은 물론 민주화를 달성하는 데도 기여해왔다"며 "그런 가운데 대전고 동문 중에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 빌붙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기생충과 간신배들이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대전고 48회 졸업생인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은 9·19남북군사합의를 통해 군을 무력화시키고 자유대한민국의 안보를 파기했고 58회 졸업생 양승동 KBS 사장은 공영방송을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시켜 사실 왜곡·편파 보도로 국민들에게 적화사상을 주입시키는 데 혈안이 돼 있다"고 비난했다.

또 "59회 졸업생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과 인터넷·유튜브를 장악해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으며 "56회 졸업생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선관위의 총체적인 4·15부정선거를 방관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49회 졸업생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를 청와대 출장소로 전락시켜 일당독재체제를 구축했고 41회 졸업생인 김원웅 광복회장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대한민국 건국역사를 왜곡하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헐난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애국열사들이 일어나 나라를 목숨 바쳐 구해온 충청인의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충견역할을 함으로서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간신배들"이라고 덧붙였다.

대전고구국동지회는 대한민국의 자유우파 국민들로부터 조롱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동문들에게도 개교이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치와 자괴감을 주고 있다"며 "이들은 국가가 정상화되면 반드시 문재인 일당과 함께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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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동문 2020-10-07 09:43:57
선배님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애국 2020-09-26 11:57:01
대전시민입니다.
대전고의 용감하신 결정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