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에 최용규 전 시티즌대표 임명...자리 내정설 논란
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에 최용규 전 시티즌대표 임명...자리 내정설 논란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9.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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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정무수석보좌관
최용규 정무수석보좌관

대전시는 28일 정무수석보좌관에 최용규(58) 전 대전시티즌 대표를 임명했다.

최 보좌관은 1962년생으로 대전상업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이후 언론사에 28년 동안 몸 담았으며 이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 보좌관의 언론인 경력이 정부와 국회, 언론 등 정무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최용규 정무수석보좌관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동문으로 지난해 4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 대표로 영입한 인물이며 지난달부터 공석인 정무수석보좌관 자리에 이미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았던 가운데 자난 25일 면접을 본 지 나흘 만에 임명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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