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당, 서해 북한군 총격 文 대통령 비판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당, 서해 북한군 총격 文 대통령 비판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09.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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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당 동시 1인 시위의 일환으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 시위’
국민의힘 충청권 협의체의 대표인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이 29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역에서 북한의 총살 만행을 규탄하며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 충청권 협의체의 대표인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이 29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역에서 북한의 총살 만행을 규탄하며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당의 서해 북한군 총격 사건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도당은 29일 각 지역에서 당협별로 북한의 총살 만행을 규탄하며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대전시당은 대전역, 버스 터미널에서 세종시당은 전통시장, 정부세종청사에서 충남도당은 천안역에서 충북도당은 충주 주요사거리에서 각 시도당과 당협별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충청권 협의체의 대표이며 1인 시위에 나선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은 "군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공무원이 총살당하는 현실속에서도 북한에 대한 침묵은 군의 통수권자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게한다"며 "국민의힘은 고인의 희생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더 이상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1인 시위는 중앙당이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 시위’를 진행함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당에서 동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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