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8일까지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지급
대전교육청, 8일까지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지급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10.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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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양육 한시지원금 9월 29일 지급 완료
대전시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은 8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양육 한시지원금은 지난 9월 29일까지 지급을 완료했으며 중학생에게 지원하는 비대면 학습지원금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 학습지원금은 40,775명에게 1인당 15만 원씩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재학 중인 학교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되게 된다.

학교 밖 아동에 대해서는 대전동·서부 교육지원청에서 16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은 뒤 출입국 사실조회 및 이중 지급 여부 확인 등을 거쳐 23일 1차 지급, 11월 초까지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학교 밖 아동의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동거 인원 표시 포함), 아동 혹은 보호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해당 교육지원청(주소지 기준으로 중구, 동구, 대덕구 지역 아동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서구, 유성구는 서부교육지원청)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중학생 및 학교 밖 아동에 대해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하여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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