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자원봉사센터,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 실시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 실시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10.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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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저녁 7시에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세종자동차극장에서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를 실시했다./사진제공=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저녁 7시에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세종자동차극장에서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를 실시했다./사진제공=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저녁 7시에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세종자동차극장에서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를 실시했다.

이번 ‘집콕’에서 즐거운 ‘차콕‘ 시네마Day’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안에서(‘집콕’) 힘든 시간을 보내는 자원봉사자들이 자동차극장에서 가족과 함께 차량에서(‘차콕’)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추진했으며 11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가족들이 “담보” 영화를 관람했다.

종촌동 거주하는 주모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답답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자동차극장에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아주 의미 있는 영화 관람을 하도록 배려해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명옥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인견 반바지 및 마스크 제작 지원, 저소득가정 안부 묻는 먹거리 제공, 수해복구 및 방역소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가족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 덕분이라며 자원봉사자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봉사시간이 성인은 20시간, 청소년은 5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자원봉사자카드를 발급하며 봉사자의 인센티브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폭넓은 자원봉사활동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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