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통세일 사흘 만에 온통대전 400억 넘게 발행
대전시, 온통세일 사흘 만에 온통대전 400억 넘게 발행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11.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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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 제공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온통세일’ 행사 개최 사흘만에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400억 원 이상 발행됐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정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되는 온통세일 첫날인 1일 온통대전 발행액이 180억 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2일 134억 원, 3일 87억 원 등 사흘 만에 401억 원이 발행됐다.

또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되는 반값 쿠폰 이벤트 등 파격적인 소비촉진 이벤트를 준비한 온통대전몰의 2일간 매출액이 2,700만 원이 넘었으며 가입자 수 또한 1,000명 이상 늘어났다.

15일까지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50만원까지는 소비촉진지원금 10%를 포함해 총 2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50만 원을 초과해 100만 원까지와 16일 이후 사용액에 대해서는 10% 캐시백이 적립되며 플러스할인 가맹점을 이용하면 5% 안팎의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대전시가 준비한 다양한 온통세일 소비촉진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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