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등 8개 기관, 창업 멘토링 플랫폼 구축 ‘맞손’
대전시 등 8개 기관, 창업 멘토링 플랫폼 구축 ‘맞손’
  • 세종포커스
  • 승인 2020.11.19 2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충남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티노베이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충남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티노베이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 등 8개 관계기관이 지역의 창의 인재 육성과 미래 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멘토링 플랫폼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시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충남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티노베이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진숙 충남대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황준영 한국연구재단 전략혁신본부장, 이정순 과학기술연우연합회 수석부회장, 천홍석 트위니 대표, 배상록 경제통상진흥원장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대학교수, 인공지능·로봇 개발자, 과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0명으로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체화하는 과정을 돕기로 했다.

우수활동자에게는 4차산업 선도 기업 프로그램 참여 특전과 실제 창업을 원하는 멘티에게 창업공간이 지원된다.

이날 협약한 8개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와 협력의 길을 열어 놓고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미래세대의 창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살려, 이 사업이 대전시 대표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