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세종시 신도심 2020년 말 기준 공정률 66.4% '순항 중'
행복청, 세종시 신도심 2020년 말 기준 공정률 66.4% '순항 중'
  • 홍준선 기자
  • 승인 2021.01.0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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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전경
정부세종청사 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시 신도심이 2020년 말 기준으로 공정률은 66.4%를 보이며 순항중이라고 3일 밝혔다.

세종시에 세종세무서, 세종남부경찰서, 세종아트센터, 제3복합편의시설, 4-1생활권(반곡동)과 6-4생활권(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의 문화, 생활 편의 및 행정시설이 완료할 방침이다.

또 광역도로 건설사업으로 세종시∼공주 2구간, 세종시∼부강역,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등이 준공돼 행정중심복합도시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충청권 상생발전 기반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행복청은 앞으로 2030년까지 광역도로(부강역~북대전IC, 정안IC~내포신도시,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등), 문화·복지‧편의·교육시설(박물관, 복컴, 광복센터, 공동캠퍼스 등)을 계속 건설할 예정이다.

최병성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그 동안 효과적인 종합사업관리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을 원활히 진행하여 도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이 건설하는 예정지역인 세종시 신도심은 국가 균형발전 및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22.5조원의 사업비(공공부문)를 투입해 건설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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