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부모단체, "동성애·좌편향 의무교육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대"
서울학부모단체, "동성애·좌편향 의무교육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대"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1.14 14:48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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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을 비롯한 학부모단체는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편향사상을 의무교육하려는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을 비롯한 학부모단체는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편향사상을 의무교육하려는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학부모단체들이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편향사상을 의무교육하려는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을 반대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을 비롯한 학부모단체는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의 생존권을 위한 안전과 복지 보장이라는 말은 허울 좋은 명목일 뿐”이라며 “자녀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헌법상 교육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는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는 재학 중인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고 성인권시민조사관을 학교에 배치해 성소수자 학생들의 피해사례를 직접 조사·상담하는 등 성평등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학부모들은 ”동성애 등 성소수자 학생의 인권교육을 강화하겠다며 그들에게 ‘성인권시민조사관’을 파견해 피해 상담 조사를 지원하겠다고 하나 이것은 동시에 혐오 차별자로 낙인찍히는 피해 학생이 양산되는 악순환이 거듭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학교나 언론 등 모든 곳에서 남성간 항문성관계와 에이즈의 상관관계 정보가 일체 차단되고 있다"며 "에이즈에 걸린 청소년, 동성애를 후회하는 청소년들이 왜 아무도 질병 정보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느냐고 울부짖는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성소수자 학생들에게 ‘성인권시민조사관’을 파견할 게 아니라 남성간 항문성관계와 에이즈의 상관관계를 가르치고 질병 치료가 절실함에도 서울시 교육감은 오히려 인권을 휘두르며 침묵을 강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는 노동 인권교육과 관련해서도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자치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및 청소년근로권익센터 등과 연계한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학부모들은 ”서울시교육청이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민주주의 중 어떤 민주시민을 교육하겠다는 것인지 똑바로 밝혀야 한다“며 "좌파 시민단체와 운동가들이 교재를 만들고 강사교육을 받은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학교현장에서 노동인권을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자본가에 대한 적대심을 갖게 하고 사용자는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악덕 업주로 설명하고 있어, 어린 학생들에게 근로관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형성시킬 우려가 농후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인권친화’라는 용어를 앞세워 근로자가 아닌 학생에게 노동권까지 인권으로 포장한 교육을 반대한다“면서 ”노동권은 좌익 공산주의자들의 사회주의화 전략으로 사용되어져 왔다“고 헐난했다.

학부모들은 “미성년자인 우리 자녀들에게 체제 전복 수단인 젠더 이데올로기로 무분별한 성평등 권리를 알려주고 무방비적 세계시민교육으로 국가 안보를 무너지게 하는 교육 내용을 당장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부 내용에 대해 반대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알고 있다”며 “찬반 의견을 모두 수렴한 뒤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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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삽시다 2021-01-15 22:50:18
교육감은 정치꾼이 아니라 교육자가 되어야한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끼는 요즘..

아빠 2021-01-15 20:40:42
자식둔 부모라면 당연히 반대한다 이런걸 찬성할 학부모가 어디있겠나 동성애 옹호교육 반대 노동권 교육반대

학부모 2021-01-15 17:19:52
조희연씨는 교육감으로써 자격이없다 동성애와 젠더를 포장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겠다는건 그아이들이 에이즈에 노출되도 괜찮다 아무렇지도 않다 에이즈비 국민 세금으로 백프로 다 치료해주니 걱정마라 에이즈약 먹으면 괜찮다 즐겨라라는것과 다르지않다 젠더 또한 학생들은 성정체성을 혼란을 느끼는 시기들이 있다 잘못된 매체나 정보 또는 포르노를 보고 가정환경상 여러가지로 느낄수있다 그럴때는 정신과 의사나 전문상담사를 통해서 제자리를 찾게해야지 당장 그아이가 혼란을 온다고 해서 남아보고 너는 여아야라고 가르쳐서는 안되는것이다 그리고 교육을 굳이 왜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가르쳐야하는가 배울게 얼마나 많은데 그럴꺼면 그에 따른 폐단점은 왜 안가르치는가 잘못된 교육을 가르치게하는 조희연은 사퇴하시오

우란 2021-01-15 16:10:21
<후천성면역결핍증>에 대해 너무 관대하고 그 위험성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성간 성행위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의 주된 전파경로임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코로나19>의 전파경로만 차단하지 말고 <후천성면역결핍증>의 전파경로도 차단해야 합니다. <후천성면역결핍증>의 전파차단에 미온적인 분이 공직에 계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최현주 2021-01-15 15:25:36
Hiv 및 각종 성병 감염의 온상이 되는 동성애 관련 교육을 하려 하다니 조희연 교육감은 퇴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