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서비스원 개원...'공공복지 서비스 개선'
대전사회서비스원 개원...'공공복지 서비스 개선'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1.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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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서비스원 개원식/사진제공=대전시 제공
대전사회서비스원 개원식/사진제공=대전시 제공

대전사회서비스원이 27일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확충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회서비스원은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고 종사자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것으로 공공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설립되고 있으며 대전이 열 번째다.

대전사회서비스원은 1실 4부, 직영시설은 2020년 12개 시설에서 2025년까지 52개 시설로 확대 운영된다.

3개 노인요양시설을 비롯해 21개 국공립어린이집, 20개 공공센터 등 국공립 복지시설과 8개 종합재가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또 복지정책과 사회서비스 표준모델개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민관협력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하게 된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자치구와의 협력와 탄탄한 로드맵으로 사회서비스원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회복지 정책과 사회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할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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