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대전지역 조직위원장 확정
국민의힘, 세종·대전지역 조직위원장 확정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2.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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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세종··대전지역의 조직위원장들을 확정지었다.

4일 국민의힘 세종·대전시당에 따르면 세종시갑 최민호 대전 유성구을 김문영, 대전 서구갑 조수연을 조직위원장으로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지역의 조직위원장들은 지난해 12월 당무감사 결과 각 조직위원장들이 재임명에서 탈락하면서 사고 지역으로 분류됐다.

일단 대전 서구갑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여론조사를 통해 조수연 변호사를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면접까지 벌인 결과 세종시갑에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대전 유성구을에 김문영 전 청와대 행정관을 선임했다.

최민호 세종시갑 당협위원장은 1956년 대전 출신으로 행시를 거쳐 충남도에서 공직에 입문 지난 1993년 공직을 시작해 충남도 행정부지사, 소청심사위원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 역임했다.

김문영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은 1967년 대전 출신으로 대전 대성고와 충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 대덕특구복지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조수연 대전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1967년 충남 부여 출신으로 대전 동산고와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한 조 위원장은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대전지검·인천지검 등에서 검사로 재직했고, 2007년 변호사 개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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