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화에 영화 미나리로 봉사자 격려”....세종시자원봉사센터 시네마Day 영화상영
“코로나 장기화에 영화 미나리로 봉사자 격려”....세종시자원봉사센터 시네마Day 영화상영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3.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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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세종시 나성동 메가박스 세종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를 ‘자원봉사자 시네마Day’ 행사에서 상영했다./사진제공=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세종시 나성동 메가박스 세종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를 ‘자원봉사자 시네마Day’ 행사에서 상영했다./사진제공=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의 장기화에 영화 미나리로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네마Day 영화상영을 실시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세종시 나성동 메가박스 세종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를 ‘자원봉사자 시네마Day’ 행사에서 상영했다.

영화에서 ‘미나리’가 어디서나 잘 자라고 누구에게나 건강함을 선사하듯이 봉사자들도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미나리의 특성을 담았다.

시네마 Day에 참석한 이모(한솔동 거주) 봉사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생활이 힘든 가운데 보고 싶었던 ‘미나리’ 영화관람 기회를 주어 너무나 감사하고 봉사자로서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명옥 센터장은 “코로나19 시대 자원봉사자들이 시민의 곁을 지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사람과 세상을 잇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봉사시간이 성인 20시간, 청소년 5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 대해 자원봉사자카드를 발급해 2021년 5회 무료 영화상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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