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조달청, 구매·판로개척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조달청, 구매·판로개척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3.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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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조달청은 23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공공조달을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와 조달청은 23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공공조달을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와 조달청은 23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공공조달을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 발굴 및 판로지원, ▲지역 내 우수 벤처․창업기업의 혁신제품발굴 및 구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및 실증지원 등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또 조달청은 ▲혁신조달 종합플랫폼 ‘혁신장터’를 통한 혁신제품 정보 제공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우수사례 발굴과 혁신조달 경진대회 등을 추진해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대전지역 혁신제품 지정업체는 아동정서 행동관찰 시스템을 개발한 ‘주식회사 나무와 숲’(2019.10월 지정)을 비롯해 총 34개 사가 지정됐다.

양 기관은 벤처나라를 통한 홍보 및 공공판로 지원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17.3.)하여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촉진과 판로개척에 지원하고 있다.

혁신제품 지정 및 구매 등 자세한 사항은 혁신제품 전용 쇼핑몰인 ‘혁신조달플랫폼(혁신장터)’에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이 기술혁신 제품의 선도적 판로지원 확대로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현가능한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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