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시당, “부동산 투기 민주당 세종시의원 전원 사퇴하라”
국민의힘 세종시당, “부동산 투기 민주당 세종시의원 전원 사퇴하라”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3.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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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4일 “부동산 투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은 전원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부동산 투기 민주당 시흥시의원 의원직 사퇴에도 김원식 이태환 의원은 아직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던 민주당 시흥시 이복희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했는데 민주당 이태환·김원식 의원은 시흥시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보고 느끼는 것이 없냐”고 따져 물었다.

또 “민주당 차성호·이윤희 의원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또 다른 의혹이 일고 있다”면서 “민주당 부동 산투기 시의원은 전원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비리 시의원들이 스스로 사퇴하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시의회 윤리특위를 열어 제명해야 한다”며 “이태환·김원식 의원은 지금이라도 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세종시당은 “민주당 시의원들이 이렇게 부동산투기를 하고도 뻔뻔하게 고래힘줄같이 직을 붙들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일당 독재가 낳은 폐해이기도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연서면 스마트국가산단 개발 예정지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 결과 ‘스마트국가산단 부지 내에서 토지를 거래한 의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발표하며 자체조사의 깡통조사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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