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 실천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 실천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3.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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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안심꾸러미에는 지난 10일 1차 지원사업때보다 5개 기관·단체·자원봉사단이 늘어난 24개 기관·단체·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번 안심꾸러미에는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구운계란 ▲이순이부동산 화분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 커피믹스 ▲어린이집연합회 햇반 ▲오송팜 우리햄 ▲네오로지스 우유·두유 ▲세종시 조치원로타리클럽 라면 ▲세종마스터힐스 입주예정자협회 수건을 후원했다.

또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수세미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과 플랫폼지킴이 밑반찬(깍두기, 열무김치) ▲지도자아카데미단장 김 ▲청춘봉사단 총무 치약 ▲천사랑봉사단 면 잠옷바지 ▲자원봉사플랫폼 지킴이 예쁜 손편지를 후원했다.

봉사단이 예쁘게 포장한 안심꾸러미는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플랫폼 지킴이,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안의집 자원봉사자가 안심꾸러미 물품을 30가구에 배달했다.

안심꾸러미 물품포장과 배달봉사에 참여한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윤모 씨는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안심꾸러미 포장과 배달봉사에 참여해 영광이고 후원기관․단체, 봉사자의 정성이 담긴 먹거리 밑반찬과 대상자들이 필요한 안심꾸러미를 전달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장군면에 거주하는 이모 씨는 “봉사자의 정성이 담긴 예쁜 손편지와 풍성한 꾸러미 물품지원에 감사드리고 먹고 싶었던 열무김치를 맛있게 먹고 건강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 500가구를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안녕!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해 지역사회 희망나눔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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