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위험성 알리는 ‘당신이 차별 당하는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 위험성 알리는 ‘당신이 차별 당하는 차별금지법’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4.04 00:12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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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위험성 알리기 위해 ‘당신이 차별 당하는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열린 인권장례식 퍼포먼스
차별금지법 위험성 알리기 위해 ‘당신이 차별 당하는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열린 인권장례식 퍼포먼스

차별금지법을 무늬만 바꿔 추진되는 평등법에 대한 반대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바른인권센터와 대구경북시민연합은 3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당신이 차별 당하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으로 국민의 인권이 위협 받는다고 판단했고 성소수자와 외국인이 받는 혜택이 적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차별금지법의 내용을 있는 그대로 시민들에게 들려주며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했다. 

1부에서는 토크쇼와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 행사로 펼쳐졌다.

토크쇼에서 안언주 바른인권센터 소장은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될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안 소장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불리한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으로 신고하면 국민은 손해 배상해야 하고 취업이나 승진 입찰 과정에서 성소수자로서 차별받았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하면 회사와 개인은 소송을 당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토지 주거시설의 소유자로서 성범죄 관련 전과자가 차별 받았다고 신고하면 불안과 공포 속에서 재산권 행사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었을때의 상황을 예상했다.

김은영 천만의 말씀 국민운동 대표는 “신고만 하면 소송비용은 국가가 세금으로 부담하고 손해배상 소송과 시정조치를 해주며 손해 배상률까지 높게 법으로 챙겨주니 가히 평등 및 차별금지라 쓰고 특혜법이라 읽어야 하겠다”고 비판했다.

플래시몹과 퍼포먼스를 본 한 학부모는 “애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해 진다. 평범한 다수 국민들의 피해는 어디다 호소해야 하는 것이냐. 역차별이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2부에서는 언다이트의 힙합 공연으로 문화행사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들은 “청소년과 2-30대의 에이즈 발생이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위험성과, 국가의 치료비 부담 상승, 예방 교육과 관련된 정보는 전혀 시민들에게 알려지지 않다”고 지적하며 “성소수자 외의 전 국민을 차별하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자 하는 시도가 수차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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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2021-04-12 21:20:49
널리 널리 알려져 국민들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이정민 2021-04-06 09:19:59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국민들의 입을 막고 국민들의 목을 비틀며 정치적 목적을 실현코자 소수자를 이용하는 정치인들은 퇴출돼야 합니다. 동성애자 전환치료가 이뤄져야하고 에이즈가 남성동성애자간의 성관계로 감염된다는 사실도 언론에서 말해줘야 합니다. 공공의 목적에서 말이죠!!!

김애란 2021-04-05 11:35:38
차금법은 결국 무너찔찌어다.

국민 2021-04-05 10:57:20
차금법은 역차별법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기본권리를 파괴하는 법입니다
또한 아주 기본적인 것을 편협하다하고 기본을 무너뜨리는 것을 포용적이다라는 프레임은 결국 모든 인간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디

정효진 2021-04-05 09:35:31
악법 차별금지법 개나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