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시당, “세종시의회, 부동산 투기 징계·사과해야”
국민의힘 세종시당, “세종시의회, 부동산 투기 징계·사과해야”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4.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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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1일 “세종시의회가 부동산 투기 의원 징계하고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양곤 국민의힘 세종시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시민들이 시의회에 요구하는 것은 단순히 옳지 못한 일을 밝히라는 것이 아니라 무거운 처벌을 통해 두 번 다시는 세종시에 권력형 부동산 투기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세종시의회가 ▲윤리특위와 자문위에서 해당 시의원들의 부동산 투기 여부에 대한 진상규명 및 징계 절차 ▲고지거부 한 시의원 10명의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투기 여부를 조사 ▲시의회 혁신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세종시당은 “시의원들의 투기는 특권의식과 반칙의 문화를 버리지 않아 생긴 일”이라면서 “세종시의회가 제 식구 감싸기하며 이들의 징계를 외면하는 것은 결코 옳은 일도 그리고 시민들이 용납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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