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국민 인권에 앞장서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될까?
조경태, 국민 인권에 앞장서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될까?
  • 세종포커스
  • 승인 2021.04.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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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조경태 의원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국민들의 인권을 위해 앞장서는 보수야당 당대표로 선출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최근 건강가정기본계획을 수정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상민(대전 유성을) 국회의원이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을 발의 예고하는 등 국민들의 인권을 훼손시키려 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때문에 올바른 인권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온 조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되고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통합한 야권이 정권교체를 한다면 올바른 인권정책이 시행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조경태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인권정책이 차별 금지를 기조로 동성애를 조장하고 불법 난민을 양성하며 남녀 갈등을 촉발하는 등 왜곡된 사회현상을 초래하고 있어 올바른 인권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 왔다.

조 의원은 지난 2018년 예멘 난민 신청자로 촉발돼 불법 난민 문제가 불거질 때 불법적으로 들어온 난민을 가장한 예멘인들을 적극적으로 강제 송환해야 한다는 뚜렸한 입장을 내놓으며 제주 무비자 제도 폐지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조 의원은 “급격히 늘어난 난민 신청자와 허술한 제도로 인해 각종 범죄와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있어 보호받아야 할 우리 국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데 인도주의라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입장을 밝혔었다.

또 조 의원은 지난 2019년 동성애 합법화 및 차별금지법 문제가 불거질 때 국민 삶에 대한 확장성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갈등양상을 초래하고 있는 인권 문제에 대한 실태를 조명하며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조 의원은 “현 시대에서 인권문제에 대한 국가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고 소외된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함은 이견이 없으나 현 정부는 소수의 인권을 보장한다는 명목으로 대다수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잘못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조경태 의원은 최근 강원도가 춘천 차이나타운을 건설하는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땅에 작은 중국을 만드는 잘못된 행정에 대해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중국인들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목소리를 냈다.

부산권 5선 중진으로 풍부한 경험이 바탕인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권을 거머쥐고 국민들의 인권을 위해 변화시킬수 있을지 국민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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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아 2021-04-29 15:03:58
옳습니다. 지지합니다.